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6-02 1117회_ 예루살렘데이, 이스라엘에 선한 영향력을 준 순교자, ‘아미르 코우리’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6-02 1117회 1.아랍계 이스라엘인 기독교인들이 입원한 아이들과 함께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 했다고 월드이스라엘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브네이 바락 테러로 사망한 기독교 경찰관 아미르 코우리를 추모하기 위해 열린 이 행사는 예루살렘의 날을 기리기 위해 하다사 에인 케렘 병원의 종양 병동을 방문했습니다. 아랍계 이스라엘인이며 기독교인이었던 32살의 경찰관 코우리는 지난 3월 브네이 바락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극에서 테러리스트와 대치도중 숨졌습니다. 당시 코우리는 5명이 사망한 치명적인 테러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경찰이었습니다. 아랍어를 구사하는 기독교인들과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사회 사이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예루살렘 주민 이니셔티브의 일원인 이 단체는 코우리의 가족과 그의 약혼녀 샤니 그리고 그의 형제 마이클과 어머니 사미야, 그리고 동료 경찰관들과 함께 병동에 입원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축하했습니다. 행사가 끝날 때 예루살렘 주민 발의의 일원인 엘리아스 자리나는 이 민족에 대한 단합만이 있을 뿐이라고 말하며 우리는 함께 강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갈릴리 출신의 아랍계 기독교인 경찰관이던 코우리는 이스라엘 사회 전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