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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6-02 1117회_ 예루살렘데이, 이스라엘에 선한 영향력을 준 순교자, ‘아미르 코우리’

2022년 6월 7일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6-02 1117회 1.아랍계 이스라엘인 기독교인들이 입원한 아이들과 함께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 했다고 월드이스라엘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브네이 바락 테러로 사망한 기독교 경찰관 아미르 코우리를 추모하기 위해 열린 이 행사는 예루살렘의 날을 기리기 위해 하다사 에인 케렘 병원의 종양 병동을 방문했습니다. 아랍계 이스라엘인이며 기독교인이었던 32살의 경찰관 코우리는 지난 3월 브네이 바락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극에서 테러리스트와 대치도중 숨졌습니다. 당시 코우리는 5명이 사망한 치명적인 테러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경찰이었습니다. 아랍어를 구사하는 기독교인들과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사회 사이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예루살렘 주민 이니셔티브의 일원인 이 단체는 코우리의 가족과 그의 약혼녀 샤니 그리고 그의 형제 마이클과 어머니 사미야, 그리고 동료 경찰관들과 함께 병동에 입원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축하했습니다. 행사가 끝날 때 예루살렘 주민 발의의 일원인 엘리아스 자리나는 이 민족에 대한 단합만이 있을 뿐이라고 말하며 우리는 함께 강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갈릴리 출신의 아랍계 기독교인 경찰관이던 코우리는 이스라엘 사회 전반에 […]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5-30 1116회_ 예루살렘데이, 유대인 약 5만 명 성전산 올라 사상 최대 수 기록!

2022년 5월 31일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5-30 1116회 1.예루살렘 국기 행진에서 약 5만 명의 유대인들이 참가하면서 성전 산에 오른 사상 최대의 수를 기록 했다고 월드이스라엘뉴스가 보도했습니다. 테러단체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수도 탈환 55주년 기념행사에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약 5만명의 이스라엘인들은 거리로 나와 1967년 이스라엘의 수도를 탈환함을 기념하는 행사인 예루살렘의 날 국기 행진에 참가했습니다. 헤즈볼라와 하마스를 포함한 테러단체들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군중들은 구시가지 곳곳에서 이스라엘의 깃발을 흔들고 손을 흔들고 춤을 추며 서쪽 장벽까지의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행진은 공공질서를 유지하고 폭력을 막기 위하여 배치된 약 3천명의 경찰들의 보호 속에 이루어졌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아랍 폭도들과 유대인들의 충돌이 일어났습니다. 구시가지와 다마스커스 게이트 그리고 동 예루살렘의 시몬 하짜딕크 인근에서 난투극이 벌어졌으며 아랍 폭도들은 돌, 병, 의자들을 던졌습니다. 다행히 심각한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이타마르 벤그비르 의원과 베짤렐 스모트리히 의원, 미리 레게브 의원 등이 행진에 함께 참여했으며 베냐민 네타냐후 전 총리는 행사가 시작되기 직전 이스라엘 국기를 흔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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