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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5-30 1116회_ 예루살렘데이, 유대인 약 5만 명 성전산 올라 사상 최대 수 기록!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5-30 1116회

1.예루살렘 국기 행진에서 약 5만 명의 유대인들이 참가하면서 성전 산에 오른 사상 최대의 수를 기록 했다고 월드이스라엘뉴스가 보도했습니다.

테러단체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수도 탈환 55주년 기념행사에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약 5만명의 이스라엘인들은 거리로 나와 1967년 이스라엘의 수도를 탈환함을 기념하는 행사인 예루살렘의 날 국기 행진에 참가했습니다.

헤즈볼라와 하마스를 포함한 테러단체들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군중들은 구시가지 곳곳에서 이스라엘의 깃발을 흔들고 손을 흔들고 춤을 추며 서쪽 장벽까지의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행진은 공공질서를 유지하고 폭력을 막기 위하여 배치된 약 3천명의 경찰들의 보호 속에 이루어졌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아랍 폭도들과 유대인들의 충돌이 일어났습니다. 구시가지와 다마스커스 게이트 그리고 동 예루살렘의 시몬 하짜딕크 인근에서 난투극이 벌어졌으며 아랍 폭도들은 돌, 병, 의자들을 던졌습니다. 다행히 심각한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이타마르 벤그비르 의원과 베짤렐 스모트리히 의원, 미리 레게브 의원 등이 행진에 함께 참여했으며 베냐민 네타냐후 전 총리는 행사가 시작되기 직전 이스라엘 국기를 흔들며 서쪽 벽을 방문했습니다.

레게브의 경호원 중 한 명이 다마스커스 게이트 근처를 지나는 도중 팔레스타인 폭도들이 던진 돌에 맞아 경상을 입웠으며 이후에도 40명의 아랍인들이 충돌하는 과정 중 부상을 입어 그 중 몇은 입원한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부상자 대부분은 후추 스프레이의 영향으로 저지 되었습니다. 이 가운데 이스라엘인 3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전해졌으나 현장에서 응급처치 한 이후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았습니다.

깃발 퍼레이드와는 별도로 기록적인 수의 유대인들이 일요일 성전산에 올랐습니다. 약 2,626명의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국가를 부르고 기도하며 이스라엘 국기를 흔들었으며 유대인과 이스라엘인들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는 현 상태를 위해 이 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알악사 모스크의 이맘이자 전 예루살렘 그랜드 무프티인 에크리아 사브리는 성명을 통해 퍼레이드의 성공에 대해 한탄하며 오늘날 알 악사에서 일어난 일은 1967년 예루살렘 정복 이후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기도제목 : 예루살렘 데이를 지내며 많은 충돌로 부상자들이 많이 나올까 우려되었으나 다행히 큰 문제로 이어지지는 않았음에 감사합니다. 성전 산에서 울려퍼진 이스라엘의 국가와 국기가 성전산 가운데 이스라엘과 함께 하시던 하나님의 임재를 다시 한 번 기억하게 합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올랐던 그 모리아 산은 믿음의 조상으로 불리던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는 믿음을 보신 하나님께서 친해 아들을 대신하는 양을 준비해 주신 곳이면서 동시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해 보내시려던 하나님의 마음을 보게 한 곳입니다. 솔로몬을 통해 성전에 임재하셔서 함께 이스라엘을 운행하시던 하나님의 예배장소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함께 성전에서 기도하시고 말씀을 가르치시던 곳이었습니다.

그 성전 산이 이슬람의 모스크가 아닌 다시 한번 하나님의 성전으로 주께 예배하던 곳으로 설 그날을 기다리며 소망합니다. 또한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갈망하고 만나며 부르짖는 곳이 되어 주 앞에 모두 함께 무릎 꿇고 예배하는 곳으로 새롭게 되기를 기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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