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4-06 1096회
1.예루살렘에서 이슬람교도들이 4일째 폭동을 일으켜 여러 명이 체포되었다고 월드이스라엘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라마단의 축하 행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나흘째 이슬람교도들은 구시가지로 향하는 다마스쿠스 문 입구에서 폭동을 일으켰습니다. 예루살렘 경찰은 화요일 밤 구시가지 입구의 다마스쿠스 문에서 이슬람 폭도들과 대치했으며 경찰들에게 돌과 다른 물건들을 던진 혐의로 이슬람 용의자 6명을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많은 경찰관들이 라마단 달을 맞이하여 많은 이들이 안전하게 예루살렘 구시가지와 템플 마운트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수십 명의 폭도들이 폭죽을 발사하고 경찰관들에게 병과 돌을 던지면서 술탄 술레이만 거리 일대에서 폭동이 시작되었다고 진술했습니다. 6명의 용의자들은 경찰관들에게 무질서한 행동과 물건을 던진 혐의로 체포되었으며 폭력에 가담한 폭도들에 대한 추가 체포 역시 예상 됩니다. 경찰관들은 폭도들이 질서를 어지럽히고 폭동을 일으키고 폭력을 행하사는 것을 선택하는 사람들이라고 전하며 무엇보다도 예배자들, 상인, 방문객들 등의 많은 대중들에게 피해를 입혔으며 그들 중 대다수는 예배의 자유를 유지하면서 평화와 보안 속에서 라마단을 축하하기를 원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안보적 긴장은 특히 다마스쿠스 게이트 지역에서와 예루살렘 지역에서의 일련의 테러 공격, 브엘 쉐바에서의 4명 이스라엘인 살해사건, 이슬람 테러리스트에 의한 하데라에서의 또 다른 2명 살해 사건, 그리고 5명의 사망자를 남긴 최근 브네이 바락에서의 공격으로 그 긴장감이 더해졌으며 이는 보통의 라마단 기간들 가운데도 높은 상황입니다. 또한 유월절과 라마단의 기간이 겹치고 특히 라마단 기간의 절정에 달할 때 시자고디었던 작년 2021년 5월 하마스의 예루살렘 로켓 공격 이후 같은 상황이 일어날 수 있음에 대비하고 있다고 국가 안보 기구는 말했습니다.
기도제목 : 라마단이 시작되었고 유월절의 기간을 앞에 두고 이스라엘 안에서 무슬림들의 테러와 폭동의 움직임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이 기간에 분쟁이 발생했던 만큼 이스라엘은 또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주시하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작년보다 높은 테러 율과 사망자의 수에 긴장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경찰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이번에는 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라마단 기간은 그 무엇보다 폭력의 사건들이 더 발생하는 기간입니다. 라마단을 지내는 이스라엘의 무슬림들이 어둠의 영에 사로잡혀 더 큰 죄악을 범하는 모든 영적 눌림 속에서 벗어나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하나님 앞에 돌아옴의 구원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주께서 강권적으로 그들을 만나주시어 그들의 삶이 변하고 그들의 생각이 변하고 그들의 가치가 변하여 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유월절의 어린양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모두 구원받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