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유대주의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뉴스 2022-08-04 1141회 _ 지하드, 이스라엘 중심 폭격 선언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뉴스 2022-08-04 1141회 1.이스라엘 중심 폭격 선언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 테러단체 관계자가 이스라엘 국가의 중심부를 폭격할 것이라고 맹세했습니다.가자지구에 거점을 가지고 있는 이슬람 지하드 테러단체가 가자 근처의 정착촌을 공격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이스라엘이라고 불리는 중심부에 폭격을 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했습니다. 이 같은 맹세 선언은 사마리아에 본부를 둔 알 -사디 사령관을 체포함에 따라 나온 것입니다. 보복 로켓이나 박격포 공격이 임박할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이스라엘 당국은 가자지구 남부 도시와 지역사회에서 사흘 연속 열차 운행과 주요 도로 통행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그러나 PIJ(팔레스타인이슬람지하드) 고위관계자는 미디어라인에 테러단체가 지리적 제한에 얽매이지 않으며 가자지구 인근지역에 대한 체포에 대한 대응도 제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칼레드 알-배시 PIJ 정치국장은 미디어라인에 “우리는 우리의 가장 진보된 무기로 이스라엘을 폭격하고 점령자가 무거운 대가를 치르게 할 모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자지구 인근을 공격하는데 만족하지 않을 것이며 소위 이스라엘 국가의 중심부라 불리는 곳을 폭격할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일부 이스라엘 논평가들은 PIJ가 현재 […]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8-02 1140회 _ 유대인 기관과 러시아 위기 해결 교착상태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8-02 1140회 1.유대인기관과 러시아 위기 해결 교착상태 이스라엘 대표단의 러시아의 유대인 단체에 대한 탄압을 완화하기 위한 노력이 교착상태에 빠졌습니다. 러시아 내 유대인 단체 활동이 청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재판이 오는 8월 19일부터 시작됩니다. 이스라엘 대표단이 러시아의 유대인 단체에 대한 탄압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난관에 봉착했다고 예루살렘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외교소식통들은 이날 오전 실제 결정을 내리는 정치권 인사들이 아닌 공무원들끼리 면담이 이어졌다고 전하며 따라서, 예상대로, 이 회의는 매우 기술적인 것이었고 러시아 개인 정보 보호법의 법적 의미에 대해서만 논의가 되었습니다. 알리야를 촉진하는 준정부 기구인 유대 기관- 쥬위시 에이젼시-은 러시아에서의 활동 금지에 직명해 있으며, 모스크바는 그것이 러시아의 사생활 보호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관계자들은 이번 단속이 이스라엘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한 것에 대한 대응으로 정치적 보복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대 기관은 8월 19일에 시작될 예정인 재판이 있을 때까지 활동을 중단하라는 명령을 받았으며 이날 재판 전 심리가 열렸으나 아무런 결정도 내려지지 […]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6-08 1120회_ 이팔 분쟁에 대해 압도적으로 이스라엘을 비난한 유엔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6-08 1120회 1.유엔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에 대해 압도적으로 이스라엘을 비난하는 결론을 내렸다고 월드이스라엘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인생에는 일반적으로 죽음과 세금이라는 두 가지 확실한 것이 있는데 여기에 유엔이 항상 이스라엘을 유죄로 인정하는 것을 세번째로 추가할 수 있다고 국제법률포럼의 CEO인 아르센 오스트로프스키가 비난했습니다. 유엔 인권이사회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팔레스타인의 테러가 이스라엘의 행동에 책임이 있다고 비난했으며, 이스라엘의 인권침해와 전쟁 범죄를 많이 파헤쳤으며 아랍-이스라엘 분쟁의 근본적인 원인과 관련된 조사 결과 권고안은 언제나 압도적으로 이스라엘을 향해 있다 말하며 이스라엘이 분쟁의 비대칭성과 한 국가가 다른 국가를 점령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지표로 받아들였다고 말하며 이스라엘이 유대인에 대한 특혜를 주장하고 있으며 팔레스타인들을 위한 억압적인 환경을 조성한 것은 팔레스타인 국민들의 분노를 증폭시키고 있으며 끝없는 폭력의 순환을 부채질 하고 있다고 이 보고서는 밝히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이 보고서는 가자지구에 본부를 둔 하마스 테러단체가 이스라엘 지역사회를 향해 수천 발의 로켓포를 반복적으로 발사하는 것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며 이스라엘 […]
2022년 5월 넷째 주 (5월 17일 – 26일) KRM 소식
2022년 5월 넷째 주 (5월 17일 – 26일) KRM 소식입니다. 오는 일요일 예루살렘 데이가 가까워 오면서 하마스와 이슬라믹 지하드 리더들의 이스라엘을 향한 경고와 선동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팔레스타인 무장그룹과 이스라엘군 사이의 총격으로 인해 사망한 알자지라 기자 사건에 대해, 사망 원인이 이스라엘군 총격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이스라엘군이 이스라엘에 대해 비판적 글을 쓰던 알자지라 기자를 일부러 죽였다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계속 선동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CNN은 아부 아클레 기자 주변에 무장한 팔레스타인 사람이 없었다는 마을 사람들의 증언과 이스라엘군이 기자를 향해 직접 총을 겨누고 있었다는 증언을 토대로, 아부 아클레가 이스라엘군 스나이퍼에 의해 살해되었다고 보도해, 이스라엘을 향한 국제적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다보스 경제 포럼에 참석하고 있는 헤르조그 대통령은 CNN의 거짓 뉴스를 비난했습니다. 이스라엘 연립정부는 매주마다 연정을 지지하지 않겠다는 의원들의 위협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아랍 마을을 위한 예산 $220M를 승인하며, 가까스로 라암 당과 메레츠 당 의원의 지지 철회를 막았지만, 이번 주 청백당 의원 한 명이 또다시 […]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5-11 1109회 _ 영국교회, 반유대주의를 조장했던 중세 법에 대해 유대인들에게 사과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5-11 1109회 1.영국 교회가 1290년 체포, 처형, 그리고 결국 추방으로 이어진 중세 법에 대해 유대인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성공회의 이번 사과는 해당 법령이 있은지 3세기 후에야 이루어졌으며 그러나 캔터베리 대주교는 이 법이 기독교인들에게 현대의 반유대주의와 그 형태를 거부하도록 고무시키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영국교회는 당시 영국에 살고 있던 유대인 약 3,000명을 추방하게 만들었던 중세 법에 대해 지난 일요일 옥스퍼드 크라이스트 처치 대성당에서 열린 특별 예배를 통해 사과했으며 이날 예배에는 영국의 유대인 랍비 에브라임 미르비스 총대주교와 캔터베리 대주교 저스틴 웰비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1222년 옥스퍼드 시노드에서 주요 주교들과 사제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 법이 통과되었으며 사우샘프턴 대학의 유대인-비유대인 관계학 교수 제임스 파크스에 따르면 당시 옥스퍼드 법령은 유대인들이 이전에 정착하지 못했던 곳으로 유대인들을 차별화할 수 있도록 배지를 도입하고 유대인과 비유대인 사이의 성적, 많은 사회적 관계를 금지한 바 있으며 유대인들은 때문에 그들 자신을 부양할 수 없는 한 영국에 머물지 못했다고 덧붙였으며 이 규정들의 […]
[예루살렘 데이트라인] 2022/2/4 CBN 방송 – 러시아 침공 위협 속, 우크라이나 유대인들의 알리야와 현실
[예루살렘 데이트라인] 2022/2/4 CBN 방송 – 국제앰네스티, 이스라엘을 인종차별국가로 비난 이번 주 예루살렘 데이트라인 (CBN 본방 2022년 2월 4일) 뉴스입니다. – 국제앰네스티, 이스라엘을 인종차별국가로 비난 – 이란의 핵공격에 대한 이스라엘의 대응책 – 러시아 침공 위협에 처한 우크라이나 유대인들 – 야드바쉠 대표, 우피 골드버그 초청…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2-17 1077회_텍사스 유대교 회당 공격의 배후, IS라는 증거 발견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2-17 1077회 1.텍사스 유대교 회당 공격의 배후가 IS라는 또 다른 증거가 발견되었습니다. 최근 텍사스에 본부를 둔 유대교 회당을 습격해 인질로 잡은 무슬림 남성이 단순히 지하드의 이데올로기에 따른 것이 아니라 IS의 지시에 따른 행동이었다는 증거가 나왔습니다. 2022년 1월 15일, 총으로 무장한 44세의 영국계 파키스탄인 말리크 파이살 아크람이 안식일 예배 중 텍사스 콜리빌에 있는 베스 이스라엘 회당에서 4명을 인질로 잡았습니다. 아크람은 살인 미수 및 테러 관련 활동으로 수감된 파키스탄 국적의 동생인 아피아 시디키의 석방을 거듭 요구한 바 있으며 경찰과의 대치 끝에 사망했습니다. 당시 FBI는 동기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당시 아크람이 정신건강 문제로 고통받고 있다는 것이 밝혀 졌습니다. 그런나 적잖은 이슬람인들이 그들의 적으로 여겨지는 유대인들을 겨냥한 지하드 작전이었다는 것을 확인하지는 않았으며 아크람이 정말로 유대인을 증오하고 그들을 죽이려 했다는 증거만이 확보되었습니다. 그러나 아크람이 유대교 회당을 습격하기 몇 주 전 이슬람국가 IS가 이슬람교도들에게 아크람이 한 것과 정확히 같은 […]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1-04 1061회_팔리우드, 반유대주의 조장하는 거짓된 영상 유포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2-01-04 1061회 1.팔리우드가 또 다시 거짓된 영상을 반유대주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유포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Israellycool.com 의 보도에 따르면 일부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이 헤브론의 주택 철거에 반응하는 비디오를 게재 했는데, 집을 불도저로 부시는 장면을 울며, 안타깝게 바라보는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트위터 계정을 통해 유포된 비디오는 그러나 팔리우드에 의해 만들어진 영상으로 보입니다. 소년을 껴안고 울고 있는 여인은 잠시 뒤 카메라를 바라보며 옆을 바라본 후 계속해서 울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앞에서 우는 소년들과 비명을 지르는 여성의 모습이 보입니다. 끝으로 갈 수록 처음부터 같은 여성이 다른 여성에게 위로를 받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그러다 다른 각도에서 촬영된 영상을 보면 이 여성은 사실 또 다른 카메라를 마주하고 있으며 비명을 지르는 여성은 두 번째 카메라 앞에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실상 먼저 유포된 영상의 무너지고 있는 집을 자세히 보면 누군가가 살았던 집이 아닌 짓다 만 빈 건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창문이 […]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10-18 1027회_이스라엘과 스웨덴의 새로운 관계의 시작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10-18 1027회 1.스웨덴과 이스라엘이 10년간의 긴장된 관계로부터 발전해 관계 개선에 나서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스웨덴 외무장관인 앤 린데는 스웨덴 고위 관리들이 이스라엘에서 환영받지 못했던 팔레스타인 국가에 대한 2014년 스웨덴 인정 이후 시작된 예루살렘과 스톡홀름 사이의 수년간의 외교적 불화 끝에 이스라엘 방문을 위해 도착했습니다. 마고 발스트롬 스웨덴 외무장관은 테러리즘을 묵인하는 듯한 발언과 유대국가에 대한 적대적인 발언을계속해 두 나라 사이의 긴장을 유발했던 사람으로써 그가 이스라엘을 방문한 것은 10년 만에 처음입니다. 그는 이번 공식 방문이 이스라엘과 스웨덴의 새로운 관계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말했습니다. 린데 장관은 월요일 야이르 라피드 외무장관을 예루살렘에서 만났으며 그의 아버지인 토미 라피드는 홀로코스트 생존자로 당시 라울 왈렌베르크는 스웨덴 외교관으로써 유대인들에게 여권을 발급했고 홀로코스트 기간 동안 독일이 점령한 헝가리에서 여권을 발급해 독일이 점령한 헝가리에서 수천명의 유대인들을 구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라피드는 “이것은 인장과 서명들로 덮인 문서로 라울 왈렌버그가 제 아버지에게 그것을 허가할 권한이 전혀 없다는 사실을 […]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10-04 1019회_오스트리아 비롯한 43개국, UNHRC 반유대주의와의 투쟁 결의_11월부터 이스라엘 관광 재개
조이 예루살렘 데일리 기도 뉴스 2021-10-04 1019회 1.오스트리아가 이끄는 43개국이 UNHRC의 반유대주의와 싸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스트리아의 외무장과나인 알렉산더 스칼렌베르그는 이 싸움은 반유대주의자들과 평등, 정의, 자유의 가치를 믿는 사람들 사이의 싸움 이라고 말했습니다. 오스트리아, 체코, 슬로바키아가 이끄는 43개국은 제네바에서 열린 제 48차 유엔 인권 이사회에서 발표한 특별 성명을 통해 반유대주의와 싸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알렉산더 외무장관은 약속을 고수할 것이라고 말하며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지 75년이 지났지만 반유대주의가 과거의 것이 아니라는 것이 비극적인 현실이라고 말하며 이 독이 우리 사회 바로 한 가운데에 여전히 존재하며 이것이 오늘날 자신들이 증오를 무릅쓰고 분명한 연대로 선언하는 이유이며 언제 어디서나 반유대주의와 모든 형태의 인종차별, 편견과 싸우기 위해 우리의 헌신을 보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공동 현안에 서명한 국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독일, 미국,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온두라스, 몬테네그로, 북마케도니아, 불가리아, 호주, 영국, 그리스, 벨기에, 키프로스, 우크라이나, 일본, 슬로베니아, 아르헨티나, 아르메니아, 크로아티아, 핀란드, 뉴질랜드, 과테말라, 콜롬비아, 칠레, 폴란드, 몰도바아니아, 에스토니아, 우루과이, 노르웨이, […]